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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고동혁 기자]

[기사내용]

인천지역 20개 해수욕장에 대한 수질 검사 결과 적합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인천시는
인천지역 20개 해수욕장 수질과 모래에 대한 검사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항목은
장구균과 대장균을 비롯해
모래사장의 납과 카드뮴 함유 여부 등입니다.

한편 인천지역 해수욕장은
오는 1일 을왕리 해수욕장 개장 등을 시작으로
8월 31일까지 운영됩니다.

(2016년 6월 27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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