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인하대병원이 개원 20주년 기념 행사를 열었습니다.

인하대병원은 홈커밍데이를 열어
병원에서 암을 치료한 뒤 건강하게 살고 있는 80여 명을 초청해 희망의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또 웃음치료를 주제로 강연을 여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김영모 병원장은 "성년의 나이를 맞이한 인하대병원은
앞으로도 환자들의 아픔을 치유하고 희망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5월 27일 방송분)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