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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약사와 한의사 면허를 빌려 약국과 한의원을 차린 뒤
건강요양급여를 챙긴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인천지검 형사4부는 지난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약사를 고용해
7백억 원의 매출을 올린 56살 A 씨를 약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A 씨는 인천의 한 대학병원 앞에서 두 개의 약국을 개설해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5백억 원에 달하는 요양급여를 부정 수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같은 방법으로 한의사 면허를 빌려
한의원을 운영한 혐의로 58살 B 씨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2016년 5월 26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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