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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박일국 기자]

[기사내용]

정의당 인천시당이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제정을 위한
10만 명 청원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정의당은 이번 살균제 사건이
부도덕한 기업과 무능한 정부가 만든
안방의 세월호 사건이라며
20대 국회 1호 법안으로 관련 특별법을 입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 인천시당은 앞으로 자치구 별로 관련 캠페인을 진행하고
금요일부터는 정당 연설회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2016년 5월 26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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