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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박일국 기자]

[기사내용]

인천시 교육청이 11월까지 누리과정 예산을 확대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학교 교육여건 개선비용과 운영비를 삭감하고
앞으로 5개월간의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 3년간 중앙정부의 예산 지원 없는 상황에서
누리과정을 위해 교육사업비가 반토막이 났다며
매우 예외적인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청연 교육감은 중앙정부의 예산 떠넘기기식 사업은 올해가 마지막이 되야 할 것이라며
올해 안에 국회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한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5월 26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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