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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인천경실련이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시청 입구에 위치했던 인천 경실련은 구월여중 주변 건물로 사무실을 옮겼습니다.

개소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윤관석 국회의원 등
각계 각층의 내빈이 참석해 사무실 이전을 축하했습니다.

1992년 창립된 인천경실련은
인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사회를 만든다는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해경본부 이전 문제와 중국어선 불법조업
그리고 수도권매립지 연장 논란 등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앞장섰습니다.

또 정부 보조금을 받지 않고 순수 회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6년 5월 26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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