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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유정복 인천시장은 6월 소통공감조회에서 새 정부 출범에도 흔들림 없이 일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유 시장은 "새 정부가 출범했지만 대통령이 누가 되던 우리가 일하는 것과 본질적으로 관계가 없다"며,
"우리는 시민을 위하고 인천시 발전을 위해서 일할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일하는 동안 시장의 철학이나 시정 목표를 위해 함께 나아갈 뿐"이라며,
"그것이 당연한 일이고, 어떤 경우에도 흔들림 없이 일을 해야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하나 되는 마음으로 진정성을 가지고 당당하게 시민을 위해서 일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6월 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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