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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김경선 인천시의원은 시의회 5분 발언을 통해 인천시에 섬 지역의 가뭄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소야도는 마실 물이 없어 염분이 섞인 지하수를 마시고,
북도면 모도는 지난주에 모내기를 끝냈지만 논의 모의 말라죽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섬 주민들은 가뭄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재난안전본부 등
관련 부서들은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하다"고 질타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루빨리 섬 지역에 식수를 공급하고,
소연평도와 소청도의 해수담수화 시설도 조속히 추진하라"고 강조했습니다.

(2017년 6월 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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