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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인천시는 말라리아 남북 공동방역사업을 오는 9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인천시와 경기도, 강원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사단법인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 주관합니다.

3개 시·도는 총 9억5천만 원을 투입해 말라리아 진단키트와 살충제 등
방역물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남북 공동방역사업은 지난 2008년부터 4년간 진행됐지만,
남북관계가 경색되면서 2012년부터 사업이 중단됐습니다.

(2017년 5월 3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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