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인천시는 내년 1월 출범을 목표로 인천복지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는 다음 달에 복지재단 설립을 위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조례 제정과 발기인 구성 등을 거쳐 연말까지 설립 등기를 마친다는 계획입니다.

인천복지재단은 사회복지 관련 중장기 계획을 세우고 관련 단체에 대한 평가와 인증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시는 25명 이내에서 인력을 꾸리고, 30억 원을 투입해 출범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복지재단은 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모금회 등 관련 기관과 업무가 중복되고,
정치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2017년 5월 31일 방송분)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