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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전에 다니던 회사의 영업비밀을 빼낸 뒤 경쟁사에 취업해
유사한 제품을 만들어 판 혐의로 32살 A 씨 등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장어구이 소스 등 6종류의 양념소스 배합 비밀을 이용해
총 2억 원 상당의 유사한 제품을 만들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만든 유사 제품을
피해 회사의 제품인 것처럼 속여 판매한 혐의로
56세 B 씨 등 두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2016년 11월 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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