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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인천시는 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제2의료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관련 용역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역에선 3곳이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중구는 서명 운동을 벌이며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배상민 기잡니다.


리포트)
동 주민센터 입구에 마련된 서명부.
민원을 보러 온 시민들이 내용을 읽어보고 서명합니다.
제2의료원 영종국제도시 유치를 위한 주민 서명부입니다.
중구는 지난달 말부터 1, 2청사 민원부서와 영종지역 동주민센터에서 주민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 장세현 ㅣ 중구 운서동 }
저희 개구쟁이 남자 아이가 있는데 밖에서 놀 때 얘기하는 게 있어요. 다치면 병원 나가는데 힘들다.
조심해서 놀아라. 늘 당부하는 말이거든요. 급할 때 골든타임을 놓치거나..

구는 이와 함께 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서명 운동도 벌이고 있습니다.

10일 현재 참여 인원은 6천 5백 명을 넘었습니다.

중구는 영종·용유지역 응급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인천공항을 통한 해외 감염병 유입,
항공기 안전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제2의료원이 영종도에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앞서 중구는 지난해 말 제2의료원 후보지로
영종도에 있는 의료용지 10만 5천여 제곱미터를
인천시에 추천했습니다.

인천시는 현재 제2의료원 설립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지매입비를 제외한 총 사업비는 2,500억에서 3,500억 원, 병상은 300에서 500병상 규모로 추산됩니다.

연수구, 계양구, 중구 3곳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용역 결과는 내년 3월에 나올 예정입니다.

Btv 뉴스 배상민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장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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