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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로써 10개 기초단체장 대진표가 확정됐는데요.
4개 선거구에선 재대결이 펼쳐집니다.
이정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이 남동구청장 경선을 끝으로
기초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로써 인천지역 10개 기초단체장 대진표가 확정됐습니다.

남동구청장 선거는 이병래 전 인천시의원과
박종효 전 인천시 비서실장이 맞붙습니다.

이 후보는 깨끗하고 유능한 정책전문가,
지역경제 전문가를 내세우고 있고

박 후보는 중앙과 지방정부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는 포부입니다.

서구청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후보와
국민의힘 강범석 후보가 경쟁을 벌입니다.

7대, 8대 인천시의원을 지낸 김 후보와
전 서구청장을 역임한 강 후보의 박빙 승부가 예상됩니다.

중구청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홍인성 후보와
국민의힘 김정헌 후보가 대결을 펼칩니다.

4년 만에 다시 치러지는 리턴매치로,
수성이냐 탈환이냐 격돌이 예상됩니다.

동구청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남궁형 후보와
국민의힘 김찬진 후보가 맞붙습니다.

남궁형 후보는 현 구청장을 누르고 후보로 확정됐고,
김찬진 후보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국민의당 출신의 기초단체장 후보로 결정됐습니다.

강화군수 선거도 4년 만에 재대결이 펼쳐집니다.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후보는 탈환을 노리고 있고,
국민의힘 유천호 후보는 3선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옹진군수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장정민 후보와
국민의힘 문경복 후보가 경쟁을 벌이고,

미추홀구청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김정식 후보와
국민의힘 이영훈 후보의 리턴매치가 성사됐습니다.

연수구청장 선거도
더불어민주당 고남석 후보와
국민의힘 이재호 후보가 4년 만에 다시 맞붙습니다.

부평구청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차준택 후보와 국민의힘 유재홍 후보가,

계양구청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윤환 후보와 국민의힘 이병택 후보가 경쟁을 벌이는데,정의당도 박인숙 후보를 확정한 상태입니다.

인천지역 10개 기초단체장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이 펼쳐질 전망입니다.

Btv 뉴스 이정윤입니다.

[촬영/편집: 이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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