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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인천지역 아파트값이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면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서울과 인천, 경기 지역이 함께 오르면서
수도권 아파트값은 9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정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인천 아파트값 상승세가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7월 셋째 주 인천 아파트값은 0.46% 상승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전주 0.44%에서 0.46%로
상승폭도 커졌습니다.

특히 연수구와 부평구가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연수구는 0.59% 상승했는데,
교통호재와 재건축 기대감이 있는
연수, 옥련동 위주로 많이 올랐습니다.

부평구는
교통망 개선 영향이 있는 십정, 청천동 위주로
0.50% 올랐습니다.

계양구는 개발사업 기대감이 있는 동양동 위주로 0.48%,
서구는 청라국제도시 위주로 0.45% 상승했습니다.

중구는 0.41%,
동구와 남동구는 0.40%,
미추홀구는 0.35% 올랐습니다.

특히 인천과 경기 아파트 매매가격이 들썩이면서
수도권 아파트값은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수도권 아파트값은 0.36% 올랐는데,
부동산원이 주간 통계 작성을 시작한
지난 2012년 5월 이후
9년 2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입니다.

서울 중저가 단지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라인에 있는 단지를 중심으로
수요가 꾸준히 몰리면서 집값이 더 치솟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전세 역시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인천 아파트 전셋값은 0.35% 상승해
전국에서 제주 다음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B tv 뉴스 이정윤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이승목

(2021년 7월 2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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