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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인천대공원에 위치한 백범 김구선생 동상에 대한 의미를 되살리는 방안이 검토될 전망입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오늘 간부회의에서
"백범 김구선생 동상에 대한 역사적 의미를 살릴 수 있도록
동상이나 기념물 등을 검토해 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감리서 터가 방치돼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데,
함께 의미를 살릴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백범 동상은 현재 인천대공원에 설치돼 있지만,
별다른 연고가 없는 곳에 자리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2016년 8월 16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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