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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월미은하레일 차량 10대가 모두 폐기 처분됩니다.

인천교통공사는 차량을 전시하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관리비와 전시 가치 등을 고려해 폐기처분하기로 했습니다.

이 차량들은 철제 부품은 고철로 매각하고,
플라스틱 소재는 폐기물 처리법에 따라 처분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차량 구매에 투입된 88억 원을 낭비했다는 지적을
면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월미은하레일은 853억 원을 투입해 2010년 6월에 완공했지만
각종 사고가 발생하면서 개통하지 못했습니다.

월미은하레일은 철거한 뒤
소형 모노레일로 바꿔 내년 상반기에 개통할 예정입니다.

(2016년 8월 12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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