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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고동혁 기자]

[기사내용]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축구 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11일 새벽 4시부터 시작된 응원전에는
동구청 직원과 주민 300여 명이 함께 했습니다.

이들은
대한민국과 멕시코 축구 경기를 끝까지 지켜보며
8강 진출의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동구는
동인천역 북광장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을 통해
올림픽 주요 경기를 중계하고 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2016년 8월 1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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