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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애 앵커)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도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신 387만 회분을 도입했고,
6월까지 1천421만 회분을 순차적으로 도입한다는 계획인데요.
이달 26일부터는 경찰과 소방 등
사회필수인력에 대한 예방접종이 시작됩니다.
브리핑 주요 내용,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4월 23일 14시 10분 브리핑]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
먼저, 예방접종 관련 주요 상황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은 분이 어제부로 200만 명을 넘었습니다.
어제 금일 0시 기준 13만 615명이 신규로 1차 예방접종을 받아 총 203만 5,549명이 1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2차 신규 접종자는 1만 8,528명으로 총 7만 9,151명이 접종을 완료하였습니다.

4월 내 1차 예방접종 300만 명 목표 달성을 위한
예방접종센터 조기 구축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방접종센터는 어제 29곳이 추가 개소하여 총 204개소가 운영 중이며,
29일부터 53개소가 추가 개소하면서 예방접종 역량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다음 주부터 의료기관과 약국 등의 종사자 그리고 만성신장질환자와 경찰, 해양경찰, 소방 등 사회필수인력에 대한 예방접종이 시작됩니다.

이번 주 일일 평균 접종인원은 12만 9,000명으로 다음 주부터의 접종대상자 확대, 접종역량의 확충 등을 고려할 때 일평균 접종인원은 15만 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저희 방역당국은 이와 같은 역량 확충을 통해서
이번 달 내에 300만 명, 상반기 중에 1,200만 명의 대상자가 예방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상반기 코로나19 백신은 현재까지 당초 계획대로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387만 3,000회분이 도입 완료되었고,
1,421만5,000회분이 순차 도입될 예정입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나와 가족 그리고 공동체 모두의 건강을 지키는 필수적인 조치입니다.
예방접종을 통한 환자 감소 효과는 이제 명확하게 증명되고 있습니다.
접종순서가 된 대상자들 분들께서는 적극적인 예방접종의 참여를 이루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2021년 4월 2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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