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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서구 검단신도시 개발 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진행됐는데요.
1단계 구간의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오는 6월 첫 입주가 시작됩니다.
올해에만 8천 세대가 입주를 마칠 예정인데요.
서구는 신설동 명칭을 '아라동'으로 정하고
입주 시기에 맞춰 행정복지센터 청사도 개청합니다.
이정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서구 원당동과 불로동,
대곡동 일대에서 추진 중인 검단신도시.

인천 최대의 계획 신도시로,
사업 면적은 1100㎡에 달합니다.

지난 2009년부터 사업이 시작됐는데,
현재 1단계 구간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곳곳에는 고층 아파트들이 들어섰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입니다.

이정윤 / jylee7895@sk.com
"검단신도시 1단계 지역의 입주가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올해에만 8천 세대가 순차적으로 입주를 마칠 예정입니다.“

오는 2023년까지 사업이 완료되면,
총 7만5천여 세대가 유입될 전망입니다.

서구는 행정구역을 조정해
검단신도시 1단계 구간의 명칭을 ‘아라동’으로 정했습니다.

6월 입주에 맞춰
아라동 행정복지센터 임시 청사 개청도 준비 중입니다.

[ 최영은 / 원당동 분동추진단 ]
"신규 동 행정복지센터를 5월 안에 개청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입주민 불편사항이 없도록 전입 안내문을 제작해
배부할 예정입니다.“

인천시도 6월부터 12월까지
입주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합니다.

또 입주 초기에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앱으로 호출하는 버스 ‘아이모드’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대중교통이 안정화될 때까지 지하철역 구간을 운행하는
미니버스와 대형버스 5대도 운행합니다.

B tv 뉴스 이정윤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유성훈

(2021년 4월 2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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