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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한국은행 인천본부는 지역 중소기업에 2백억 원 규모의 추석 자금을 지원합니다.

한 업체당 지원금은 최대 2억 원이며, 시중은행의 대출까지 포함하면 4억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은 8월 16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받을 수 있고, 지원 기간은 1년입니다.

한은 인천본부는 "추석을 맞아 임금과 상여금, 원자재 대금 결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 도움을 주고자 특별지원을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8월 10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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