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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고동혁 기자]

[기사내용]

인천지역 기관,단체,기업 대표 등으로 구성된 인화회가
중구 섬마을과 1:1 자매결연을 했습니다.

인화회는 중구 무의도와
소무의도 섬마을과 자매결연을 하고
앞으로 일손 돕기와 회사 워크숍 개최 장소 사용을 약속했습니다.

또 마을 공동시설물 건립을 지원하고
무료 진료 등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인화회는 지금까지 인천 관내 104개 섬마을과
인화회 60개 회원사가 자매결연을 진행했습니다.

INT.1) 이기준 / 대무의도 마을대표
"관광이나 복지가 부족합니다.
이번 계기로 해서 지역 발전 활성화에 큰 역할이 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2016년 8월 10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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