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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인천평화복지연대 등으로 구성된 2016총선시민네트워크는 보도자료를 내고
"수사 당국이 총선넷에 대한 수사를 부당하고 무리하게 확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총선넷은 "검·경이 인천평화복지연대 이광호 사무처장 등 4명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인데 이어
김명희 협동처장 등 3명에 대해 소환 조사를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낙선투어 기자회견 발언을 이유로 소환했지만,
원래부터 수행하던 시민사회운동이 수사 대상인지 따지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과도한 수사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1차 출석요구에 불응하고,
검·경의 무리한 유권자 캠페인 탄압에 엄중히 항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6년 8월 10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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