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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인천지역 아파트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매매와 전세가 모두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는데요.
다만 전주와 비교해 상승 폭은 소폭 줄었습니다.
이형구 기잡니다.



리포트)
인천지역 집값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4월 2주 차 주간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인천은 0.39% 올랐습니다.

0.32% 상승한 경기와 0.3% 오른 대전 등을 제치고
전국 최고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0.49% 오른 연수구는 정주 여건 개선 기대감이 있는
동춘동과 연수동 위주로 상승했습니다.

서구는 검단신도시 위주로, 중구는 운서·중산동 위주로 올랐습니다.

인천은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5.91% 상승해
지난해 1년 누적 상승 폭인 3.79%를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다만 전주보다 상승 폭이 0.1%p 줄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최근 급등 피로감 등으로 상승 폭이 축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전세가 역시 0.31% 올라 전국에서 상승 폭이 가장 컸습니다.

0.4% 오른 서구는 교통과 교육환경이 양호한 검단신도시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습니다.


부평구는 개발 호재가 있는 부개동과 산곡동 위주로,
남동구는 간석동과 구월동의 대단지 위주로 올랐습니다.

B tv 뉴스 이형구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김병철

(2021년 4월 16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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