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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가 개소 2년 만에 45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남동구는 "지난 2019년 4월 16일 12개 기업으로 문을 연 청년창업지원센터가 2년 만에 121명의 일자리 창출과 약 45억 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4월 입주한 1기 기업은 올해 기간 만료와 동시에 자립 공간을 확보해 인천 내 다른 공간으로 이전했습니다.

구는 최근 추가 모집을 통해 ㈜위투디 등 5개 기업을 새로 선정했습니다.

앞으로 구는 코워킹스페이스 기업을 포함한 2기 입주기업 총 15개 팀을 대상으로 다양한 창업 지원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2021년 4월 15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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