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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SK브로드밴드 인천방송이 함께하는 인천의 축구이야기, 풋볼앤토크 시간입니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시즌 첫 홈경기에서 승전보를 울리며 현재 2승1무6패 승점 7점으로 10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인천UTD, 현재 10위 승점 7점 2승 1무 6패]

최근 경기였던 4월 11일 일요일 전북현대와의 9라운드 원정경기 결과는 안타깝게도 5:0으로 패했습니다
더군다나 전북에게 올시즌 최다득점 승을 허용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시즌 우승팀인 전북은 올해도 리그 1위를 달리며 공수의 조화를 이루는 전통의 강호이죠.
그만큼 인천으로서는 부담이 큰 원정 경기였습니다.

[초반 공세 보인 인천UTD]
경기 초반 공세를 거머쥔 팀은 인천이었습니다.
전반 2분 구본철의 박스 오른쪽 슈팅이 아쉽게 골대를 벗어났고, 26분에는 세트피스에 이은 네게바의 크로스를 오반석이 헤더로 시도했으나 아쉽게도 정확한 임팩트가 이루어지지 않은 채 상대 골키퍼에게 가로 막혔습니다.
무엇보다 아쉬운 건, 지난 수원전에서도 그러했듯, 오프사이드였습니다.
[발목 잡은 오프사이드]
35분 김현의 연속 슈팅은 끝내 골망을 가르지 못한 채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아쉬움을 토로했고, 75분 주장 김도혁의 먼거리 스루패스를 이어받은 송시우가 감각적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지만 이 역시 오프사이드로 판정되고 말았습니다.

[골가뭄 해소 시급한 인천UTD]
인천은 4-3-3 포메이션으로 네게바 김현 구본철을 앞세웠으나 아쉽게도 두 경기 연속 무득점으로 골가뭄에 빠졌습니다. 그만큼 공격진의 핵심 자원인 무고사의 복귀가 기대되는 상황인데요. [무고사 복귀 여부 불투명] 무고사는 지난 2월 안타깝게도 부친상을 겪었으며 고국을 다녀오던 중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고 장기간 격리에 들어간 후 현재는 경기력 회복에 애쓰고 있습니다. 다만 선수 보호를 매우 중시하는 조성환 감독의 성향으로 보아 실전감각을 끌어올릴 여유가 없는 현재로서 제주와의 경기에 무고사가 복귀할지는 미지숩니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전북과의 경기 이후 14일 안양과의 FA컵 3라운드 24강을 치르고, 17일 토요일 하나원큐 K리그1 2021 10라운드를 홈에서 펼칩니다. [10라운드 상대는 제주UTD] 상대는 제주유나이티드. 제주는 지난 시즌 K리그2의 위너로서 올시즌 다시 K리그1으로 도약한 팀이죠. 제주는 현재 승점 12점, 2승 6무 1패로 7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인천과는 승점 5점이 차이납니다. [7위 제주와 10위 인천 승점5 점차]
제주와의 상대전적은 13승 18무 16패. 제주가 상대적으로 압도하는 상황입니다. 최근 4경기 연속 무승에 빠진 인천은 반드시 이번 홈경기를 승리로 이끌어야 합니다. [상대전적 앞서는 제주]

[제주 출신들의 지피지기 전략은?]
인천유나이티드의 수장 조성환 감독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약 2년 반 동안 제주를 지휘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코스타리카 국가대표출신인 아길라르는 올시즌 제주에서 완전 이적한 만큼 인천은 지피지기의 전략으로 승리를 노려야 합니다.

조성환 감독은 제주와의 10라운드 홈경기를 과연 승리로 이끌 수 있을지, 무득점 경기를 해결할 카드는 무고사가 될지, 4연속 무승 행진을 끊을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SK브로드밴드 인천방송이 준비한 풋볼 앤 토크!
인천유나이티드의 다가오는 10라운드 제주와의 경기는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시즌 현재 홈경기 성적은 2승 1무 1패입니다.
파검의 용사들이 안방에서 또다시 승점 3점을 따낼 수 있을까요.
[SK브로드밴드 인천방송]
[10라운드 제주와의 홈경기 생방송 중계]
이 경기는 오후 16시 20분부터 SK브로드밴드 인청방송에서 생중계로 함께하실 수 있으니 많은 시청 바라겠습니다.

축구는 인천, 생중계 방송 시청은, SK브로드밴드 인천방송입니다.

(2021년 4월 15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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