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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정윤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인천시가 이달 7일부터 금연구역을 확대합니다.
앞으로는 횡단보도와 지하철 출입구, 산책로 등에서도
담배를 피우면 안 되는데요.
흡연을 하다 적발되면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됩니다.
이정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인천시는 지난해 10월,
'간접흡연 피해 방지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공포했습니다.

이 개정안에 따라
이달 7일부터 인천지역 내 금연 구역이 대폭 확대됩니다.

추가로 지정되는 금연 구역은
횡단보도 경계선으로부터 5m 이내,
도시철도 출입구로부터 10m 이내입니다.

또 하천구역의 보행로와 산책로,
해수욕장, 택시 승차대도 금연 구역에 포함됩니다.

기존에 지정된 금연구역은 모두 7만여 곳.

인천시는 군구 협의를 거쳐
새로 지정하는 금연구역 세부 장소를
인천시보에 고시할 예정입니다.

금연구역에서 흡연을 하다 적발되면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됩니다.

다만 인천시는 시행초기
3개월 동안 계도기간을 운영합니다.

[ 이다인 / 인천시 건강증진팀 ]
"시행 초기 3개월간은 계도 기간으로
인천시 금연지킴이와 각종 홍보 매체를 활용하여
집중 홍보할 계획입니다."

인천시 금연구역 확대에 맞춰
각 군구에서도 관련 조례 개정을 검토 중입니다.

인천시는 흡연자 감소를 위해
대중교통 매체를 활용해
금연 홍보 활동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B tv 뉴스 이정윤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정 담

(2021년 4월 6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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