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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애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등락을 반복하면서
증가 추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변이 바이러스 확산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남아공발 변이 바이러스의 지역 감염 사례가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브리핑 주요 내용,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4월 5일 14시 10분 브리핑]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 및 예방접종 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4월 5일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49명이며
해외유입 사례는 24명이 확인되어 현재까지 총 누적 확진자는
10만5,752명입니다.

지난주는 국내 발생 확진자 수가 하루 평균 477명으로
직전 1주보다 55.7명이 증가하여 13.2%가 증가하였습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최근 1주간의 하루 평균 18.1명으로 지난주에 이어서 계속 20명대 미만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음은 변이 바이러스 현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난주에는 총 537건에 대해서 유전자분석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국내 확진자 중에 494건 중 22건이 변이로 확인되어 4.5%가 변이 양상을 보였습니다.

해외유입 사례에 대해서는 43건에 대한 검사가 진행되었고
이중에 19건, 44%가 변이 바이러스로 확인이 되어
총 41건의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추가로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지난주에는 국내 발생이 22명이 확인되었으며 이중에는 지역사회 감시 강화과정에서 확인된 기존의 집단감염과 관련된 사례가 12명이었고, 서울 강서구 직장 ·가족 관련해서 5명이 남아공 변이로 확인되어 남아공 변이의 지역감염사례가 처음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지난 1주간 환자 수는 500명 내외로
지난 10주간 지속적으로 등락을 반복하면서
증가추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행이 4차 대유행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기본적인 방역수칙에 대한 준수를 당부를 드립니다.

첫째,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주기적인 환기 등과 함께 증상이 있으면 검사를 받는 등 기본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둘째는 필요하지 않은 모임은 취소하고 만나는 인원을 줄이며 5인 이상의 집합금지 등 거리두기를 반드시 실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예방접종 대상자들께서는 순서가 되면 적극적으로 접종에 동참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2021년 4월 5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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