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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인천뉴스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배준영 국회의원은 성명을 내고 "인천시는 영흥도 매립지 지정에 대한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배 의원은 "인천시가 매립지 추진은 유치 공모 방식이 될 것이므로 주민이 수용하지 않으면 추진이 불가능하다고 했던 자신의 약속을 뒤집으며 영흥도에 쓰레기를 묻기로 결정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인센티브로 제공된 영흥 제2대교는 이동권 확보를 위해 당연히 건설돼야 할 교량이지 매립지 수용의 대가가 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주민대책위와 시민단체, 환경단체 등을 포함한 '영흥도 매립지 지정 진상 규명을 위한 시민원탁회의'를 구성해 진상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며, "뜻있는 분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21년 3월 5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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