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인천 고동혁 기자]

[기사내용]

본인을 국내로 데려와 대포통장을 만들어
인터넷 도박업체에 판매한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인천지검은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로
38살 총책 A 씨 등 5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들로부터 대포통장을 사들여
사설 경마 사이트 운영에 사용한
44살 B 씨 등 9명을 적발해 4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 조사에서 총책 A 씨는
대포통장을 개설하는 조건으로
일본인 1명당 200만 원을 지급하고
대포통장을 사들인 매수인들로부터
계좌당 매월 최고 70만 원 가량의
사용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년 8월 4일 방송분)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