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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인천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로봇캠프를 개최했습니다.
로봇에 대한 이론도 배우고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하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배상민 기잡니다.

리포트)
블록에 바퀴를 달고, 모터를 연결합니다.
센서가 부착된 지능형 로봇을 조립하는 아이들의 표정이 진지합니다.

보기에 단순해 보이는 로봇은 장애물을 알아서 피하고,
라인을 따라 이동할 뿐만 아니라 드론을 조종할 수도 있습니다.

-인터뷰 : 김서현/용현남초교-
"로봇을 만들고 이런 게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인터뷰 : 이정민/영종초교-
"참여해 보니까 재미있고, 창의력도 키울 수 있고,
모터가 어떻게 전진하는지도 알게 돼 뜻깊었어요."

인천지역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열린 어린이 로봇캠프입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2박 3일 간 다양한 교육을 받게 됩니다.

로봇과 드론 전문가의 특강 뿐만 아니라
로봇 조립과 조종, 드론 미션 등의 실습이 함께 진행됩니다.

-인터뷰 : 박윤배/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원장-
"어린이들의 자질도 함양하고 창의력도 높이고 함께 어울려 협동심도 키우는 훌륭한 대회가 되도록 운영하겠습니다."

이번 로봇캠프는 올해로 10번째를 맞았습니다.

지난해 까지 1천 5백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습니다.

미래 로봇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한 로봇캠프는 5일까지 계속됩니다.

티브로드 뉴스 배상민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김영석

(2016년 8월 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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