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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박일국 기자]

[기사내용]

인천지하철 2호선에서 출입문이 열리지 않는 고장이 발생해
승객이 비상탈출 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오늘 (3일) 새벽 5시 55분 쯤
인천시청역에 도착한 2호선 열차가 2~3분 간 문이 열리지 않자
승객 30여 명이 내부 비상 스위치를 누르고
전동차 밖으로 비상탈출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2호선 열차가 8분 가량 운행이 중단됐고
시민들은 다음 열차를 이용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인천교통공사측은 열차 오작동 여부를
현재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16년 8월 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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