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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박일국 기자]

[기사내용]

인천 장애인 차별철폐 연대가
인천지하철 2호선의 역사내에 장애인 안전 시설이
미비하다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장애인 연대는 2호선 역사를 전수 조사한 결과,
장애인용 승차권 발매기가 없거나
점자 블럭이 잘못 설치된 곳이 다수 확인됐다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또 열차 내에 장애인을 위한 안전바가 설치돼있지 않아서
운행 안전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6년 8월 2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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