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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박일국 기자]

[기사내용]

최근 공공 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하다 적발된
인천 지역 경찰 간부들에 대해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서부경찰서는 시내 버스 안에서
20대 여성 옆에 앉아 음란행위를 한 A모 경위에 대해
파면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택가에서 음란행위를 했던 B모 경위에 대해선
해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두 경찰 간부 모두 조사 과정에서
혐의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년 8월 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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