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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박일국 기자]

[기사내용]

남동구가 소래 IC 건설과 관련해
논현동 일대 주민 3천 여명에게 설문조사를 한 결과,
78%인 2천400여 명이 소래IC 건설에 찬성한다고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대는 22%로 690여 명으로
논현동 내에 아파트 단지 마다 편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동구는 설문 조사 결과 등을 근거로
LH와 인천시 등에 조속한 IC 건설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2016년 8월 1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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