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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포함한 11개 시도교육감과 야3당이 국정교과서 폐기를 위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서는시민사회와 역사학계·야3당, 전국시도교육감 등이 공동으로 국정교과서 탄핵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국정교과서는 정치적 목적으로 기획된데다 역사가 축소된 교과서라며 국정교과서 추진 중단을 요구했습니다.국정교과서를 반대하는 전국 485개 시민사회단체와 야3당,11개 교육청은
국정 역사교과서 폐기를 위한 비상대책회의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촬영/ 편집- 박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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