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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서울시가 8차 촛불집회에 대비해 지하철과 버스 운행 횟수를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우선 지하철 임시열차를 투입해 광화문~ 화곡, 광화문~ 군자 등 5호선 노선을 추가로 운행합니다. 승객이 많이 몰릴 경우 1~4호선도 탄력적으로 투입한다는 계획입니다.
도심을 경유하는 심야 올빼미버스 6개 노선도 기존 33대에서 44대로 확대 운행합니다.
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광화문광장과 지하철 출입구 등에 안전요원 350여 명을 배치할 예정입니다.

<촬영 편집: 이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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