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김대우기자]
강서구의회가 광명-서울간 민자고속도로의 방화터널 통과를 반대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고
노선 철회를 촉구했습니다.강서구의회 곽판구 의원은"광명-서울간 고속도로가 방화터널 구간을 통과하면 방화대로와 방화터널이 제기능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무엇보다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인근 주택 가격이 하락하고 지역 생활권이 단절되며,
주민들이 소음과 분진 등의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곽판구 / 강서구의원
(일반도로인 방화터널 구간에 고속도로가 접속되면 도로와 터널이 원래 목적에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촬영/편집 - 양국진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