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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이영철 강서구의장이 내년 의회 기능을 강화할 것을 시사했습니다.
이 구의장은 올해 마지막 정례회에서 "의회의 본래 기능인 집행부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내년에는 더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구의장은 또 "민생과 경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집행부에 요구하는 한편동료 의원들에게는
"구민을 위해 봉사하는 데 매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촬영/편집 - 양국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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