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오늘(16일) 오전 11시 반쯤 도봉구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가건물 일부와 물품이 탔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장실에 버려진 담배꽁초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영상 편집: 박우진>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