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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앵커멘트]
주민들이 함께 조합을 설립하거나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영리활동을 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데요.서대문구가 이런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통합지원센터를 건립합니다.
이정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사회적기업 인큐베이팅 센터입니다.협동조합과 예비 창업자 등 5개 업체가 모여 있습니다.
한 업체가 내는 임대료는 6개월에 10만 원.한 달에 1만 원이 조금 넘는 꼴로,
비용 부담이 전혀 없습니다. 서대문구가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예산 15억 원을 들여 '사회적경제· 마을공동체센터’를 건립해 입주 공간을 마련해주는 겁니다. 센터에는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18개 업체가 입주하게 됩니다.
연간 임대료는 사무실 면적에 따라 100만 원~180만 원에 불과합니다.공간 제공은 물론
판로 개척과 교육,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김윤권 / 서대문구 일자리경제과
(사회적경제기업 또는 마을공동체를 발전 육성하는 것이 중요한데 공간 지원 사업이 가장 중요하다고 꼽았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초기에 어려움을 돌파해야 하는데 가장 필요한게 공간이라서요. 또 하나의 공간에 기업들이 입주하면 교류 협력 사업도 활발해집니다.)
사회적경제· 마을공동체센터는 내년 2월 문을 열 예정입니다.
공모 결과 현재 35개 업체가 입주를 신청한 상태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정윤입니다.
<촬영 편집: 김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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