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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시민기자 조선미]
[앵커멘트]
노원구에서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죽부터 포장까지 직접 참여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빵을 만들어 소외계층과 나누는 이웃들을,
조선미 시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사내용]
올해 91살로 10여년부터 홀로 살고 있는 조용래 씨 집으로 반가운 손님이 찾아 왔습니다.
적십자 봉사회원의 손마다 한가득 빵이 든 봉투를 들었습니다.
봉사원이 내민 빵에 어느덧 집안 분위기도 훈훈해집니다.
조용래 / 상계동
적십자 중랑,노원 봉사센터는 노인들의 건강도 살피고, 말벗도 되어드리기위해
빵나눔 봉사를 2010년부터 시작해 7년째 활동중 입니다.지금은 각 동의 19개 적십자 봉사회와 기업,단체도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김숙자 / 제빵 재능기부 봉사자
이 날 만든 영양찰빵 등은 각 동에서 선정한 독거노인 20명과 경로당에 전달 했습니다.
적십자 중계1동 봉사회 소속 10여 명의 주민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각종 재료를 마련했습니다.
이승원 / 적십자 중랑노원봉사센터장
( 우리 봉사센터는 소외계층을 위한 구호사업 및 사회봉사활동 외에도 일반 시민 참여 프로그램인 국수나눔터, 빵나눔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100회이상 참여 했구요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주민들에게 나눔을 전달 할 수 있도록 할 계획 입니다.
봉사에 참여하고 싶으 신 분들은 적십자 중랑,노원 봉사센터로 문의 하시면 됩니다.
조선미 engelgirl1004@hanmail.net
(직접 만든 빵으로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빵나눔 봉사.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눔을통해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티브로드 시민기자 조선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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