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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서울에서 혼자 사는 여성이 남성보다 삶의 질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 조사 결과 1인 가구 여성의 삶의 질 지수는 0.87로 남성의 삶의 질 지수인 0.94보다 낮게 나타났습니다. 또 혼자 사는 여성의 만성 질환율은 57.8%로 여성 평균보다 19%나 높았습니다.우울감을 경험한 비율도 1인 가구 남성보다 6%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촬영 편집: 김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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