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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임세혁기자]
광진구 중곡동 교통사고위험지역 2곳에 횡단보도와 신호등이 설치됐습니다.
중곡동 주민들은 광진 갑 전혜숙 국회의원과 김기만 서울시의원 등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횡단보도와 신호등 설치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설치지역은 용마산로 11길과 능동로 433길로,
유동인구가 많은 곳임에도 횡단보도가 없어무단횡단과 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곳입니다.
전혜숙 의원은,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관계기관과 협의 끝에이번 교통시설을 설치하게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혜숙/광진 갑 국회의원
(계속 이 곳에서 무단횡단을 해서 사고가 많이 났어요. 그래서 사고가 났는데도 횡단보도 사이가 짧다는 이유로 안된다는 겁니다.
이 횡단보도 설치로 주민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수 있고 사고가 나지 않아서 주민들이 편하고 즐거워하시니까 기쁩니다.)

<촬영/편집-노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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