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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강서구가 폭설에 대비한 제설 대책을 내놨습니다.강서구는 이면도로 제설을 위해 소형 제설제 살포기 9대를 신형으로 바꾸고,화곡동 일대 고갯길을 전담하는 제설 차량을 해당 주민센터에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대가 높은 곳과 이면도로 경사지점에제설제 보관소 300여 곳을 선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한편 강서구는 스마트폰 등을 통해 원격으로 제설제를 살포할 수 있는 장비를 초등학교 주변 등 7곳에 설치한 바 있습니다.

<촬영/편집 - 양국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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