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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서울시가 주최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 2년 성과 공유대회에서 종로구 혜화동이 우수 동네로 선정됐습니다.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시범 사업을 추진한 혜화동은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사업을 공모해 우수 사례로 뽑혔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17개 동주민센터가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혜화동은 표창과 상금 100만 원을 받았습니다.

<편집- 이정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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