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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앵커멘트]
전통 문화 유산이 많은 종로구에서는문화다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장인을 발굴해 알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전통 의복을 만드는 손바느질,
침선을 소재로 선택했는데요.어떤 행사로 진행되는지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들어봅니다.
강혜진 기자!
[기사내용]
<강혜진 / khj23@tbroad.co.kr>
네, 제가 나와 있는 이곳은 침선 장인들의 작품전이 열리고 있는종로구 인사동의 고은 갤러리입니다.이곳에서는 우리나라 전통 바느질 기법침선을 주제로 '손의 기억'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데요.보통 침선이라고 하면 전통의상 한복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본래 침선은 가위와 바늘, 실 등을 이용한 손바느질입니다.
이번 기획전은 종로문화재단이 문화 다양성 발굴을 위해전통 바느질 침선을 선택했는데요.
이번 행사는 무형문화재 침선장 이수자들이바느질 기법을 알리는 프로그램을 기획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전시회에는 침선 재료들이 소개돼 있는데요.
바늘과 실, 가위와 다리미 등이어떻게 활용되는지와다양한 전통 바느질 기법을 알리고 있습니다.바느질 법을 보면요박음질과 시침질, 상침질 등 8가지 바느질법이 있는데 이에 대한자세한 내용도 전시회에 소개돼 있습니다.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손바느질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도 마련됐는데요.
침선 장인의 숨은 이야기가 어떻게 전해지는지자세한 내용을 오늘 저녁 뉴스 시간에 전해드리겠습니다.지금까지 손의 기억 전이 열리고 있는 고은 갤러리에서
티브로드 뉴스 강혜진입니다.
<촬영/ 편집- 이정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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