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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기사내용]
<자료화면>
대한적십자 서울지사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나눔 바자회를 개최합니다.

28일 오전 10시,
{ 대한적십자 서울지사, 28일 나눔바자회 }
적십자 서울지사 1층 로비에서 열리는 바지회에선
의류와 식료품 등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들의 기증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대한적십자 나눔 바자회는
지난 2004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8억여 원의 누적수익이 발생했다고
적십자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수익금 전액은 시내 홀몸노인가정 등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촬영/편집-신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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