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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기사내용]
(자료화면 자막)
서울시가 사대문 안 고궁과 공원 등의 명소를 연결하는
'도심보행길 조성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 서울시, 25.4km 도심보행길 연내 조성 }

총 길이 25.4km의 도심보행길은
서울역고가가 있는 서울역과 광화문, 인사동,
홍인지문 등을 연결하는 '이음길'과,

와룡공원에서 운현궁,
퇴계로 2가 교차로로 이어지는 '옛풍경길' 등
모두 5개 노선으로 구성됩니다.

서울시는 우선 올 상반기 내에
'이음길' 일부 구간을 조성하는 한편,
나머지 4개 노선은 올해 안에 완공할 계획입니다.

<촬영/편집 - 전현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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