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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여덟 번째 겨레얼살리기 고등학생 토론대회가
노원구 불암고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 등이 후원해 마련됐으며,
전국의 고등학생 52명, 26개 팀이 참가해
'국회의원 특권 축소'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쳤습니다.

'겨레얼살리기 국민운동본부'는 학생들에게
우리 민족 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토론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이찬구 /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 사무총장
(이 대회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대회입니다.
우리 고등학생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또 우리의 고유한 정신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토론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촬영/편집 - 반태현, 노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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