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종로구가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전기나 가스 등
노후생활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자료화면>

여름철 폭염을 대비한 이번 점검은
가스 호스와 밸브를 정비하고
누전 차단기와 화재감지기 등을
설치하는 작업입니다.

종로구는 주택전기와 가스, 소방 기관과
합동으로 오는 11월까지
약 700가구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편집- 이정교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